조단 갤러리

제목: 예술의거리 융·복합 레지던스 ‘뉴폼스’ 성과보고전
이름: 曺 端 * http://www.zoqmin.com


등록일: 2019-12-08 15:05
조회수: 153 / 추천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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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예술의 거리에 위치한 융·복합 레지던스 ‘뉴폼스’에서 올해의 성과보고전 ‘교감Ⅱ-멘티와 멘토’를 오는 13일까지 개최한다.

‘뉴폼스’는 융·복합 예술 창작 공간으로 미디어아티스트 진시영 작가를 주축으로 무용, 사운드, 사진, 영상, 기획의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함께 협업해 왔다.

올해는 기성작가를 멘토로 지정해 융·복합 신진작가들이 멘티가 되어 콘텐츠에 대한 경험을 도움받고 창작, 교류,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멘토는 안무 조가영, 사진·영상 이병순, 사운드 허동혁 작가가, 멘티는 무용 조성미, 사운드 오석빈, 사진 조규민 작가가 참여했다.

단기작가 문화교육 기획 김정선 작가는 열정적인 교류와 지원을 통해 융·복합 작품을 제작하고 전시하며 일 년 동안 각 예술장르에서 그 기량을 펼쳤다.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마스터즈대회 성공기원 공연,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 기념 공연, 그린발레단 실낙원 공연, 차세대 작가전 트리니티Ⅶ 공연 등의 새로운 융·복합 콘텐츠 창작과 광주·전남 지역 자유학기제 중학생의 다양한 융복합 예술맞춤형 진로체험, 지역 어린이부터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 시민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융복합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조규민 사진작가는 올해 공연에서 느낀 생생한 감동과 전율을 한 컷, 한 컷으로 표현한 ‘뉴폼스’작가들의 융·복합 공연 촬영물들을 전시한다.

이병순 사진·영상 작가는 갯벌과 그물, 양식장을 ‘터전Ⅱ’이라는 주제로 사진에 담아냈다. 드론을 이용해 바다생물의 터전인 갯벌과 새로운 생명이 움트는 양식장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영상을 전시한다.

오석빈 사운드 작가의 인터렉티브 작업 영상물과 사운드 인터렉티브 체험, 허동혁 사운드 작가의 런치패드 체험, 전자 악기인 모듈러 신디사이저를 통해 클래식 음악을 재해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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